
광화문 120m 상공 외줄타기 성공했다고요?
서울 도심 한복판 빌딩 사이에서 아찔한 고공 외줄타기 퍼포먼스가 성공적으로 펼쳐졌어요.
서울 도심 한복판 빌딩 사이에서 아찔한 고공 외줄타기 퍼포먼스가 성공적으로 펼쳐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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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서울 광화문 빌딩 사이 120m 상공에서 국내 최초 고공 외줄타기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해요.
01무슨 일이 있었나
서울 광화문 한복판에서 눈으로 보고도 믿기 힘든 광경이 펼쳐졌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서울시에 따르면 10월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빌딩 사이 상공 120m 높이에서 국내 최초 고공 외줄타기 퍼포먼스가 성공적으로 치러졌다고 해요.
이번 행사는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를 잇는 160m 길이의 외줄 위에서 진행됐는데요. 에스토니아 출신의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아파트 40층 높이 줄 위를 무사히 건너며 아슬아슬한 묘기를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어요. 현장에서는 약 2만 2천 명의 시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공적으로 행사가 진행됐다고 해요.
- 언제
- 2026년 10월 1일
- 어디서
- 서울 광화문 사거리 (코리아나호텔~동아미디어센터)
- 무엇이
- 국내 최초 120m 고공 슬랙라인 퍼포먼스
02왜 이런 일이 생겼나
이번 행사는 레드불과 서울시 등이 함께 준비한 고공 줄타기(슬랙라인) 퍼포먼스로 알려졌어요. 슬랙라인은 팽팽한 쇠줄 대신 탄성 있는 넓은 끈 위에서 걷고 뛰는 스포츠인데요. 도전자로 나선 얀 루스 선수는 지난 2022년 한국 방문 당시 인상을 깊게 받았던 한국의 전통 줄타기 요소를 이번 공연에 접목했다고 밝혔어요.
행사 당일에는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이 낮 12시 40분부터 생중계 방송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어요. 도심 빌딩 사이를 가로지르는 아찔한 퍼포먼스로,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온라인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도전자로 나선 얀 루스 선수는 지난 2022년 한국 방문 당시 인상을 깊게 받았던 한국의 전통 줄타기 요소를 이번 공연에 접목했다고 밝혔어요.
※ 본 글은 국내외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주요 내용을 정리한 정보성 게시물입니다.
03지금까지의 전개
- 2주 전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광화문에서 열린 고공 외줄타기 행사에 2만 명의 인파가 몰린 것으로 알려졌어요.최신
- 1개월 전외줄타기에 성공한 얀 루스 선수는 언론 인터뷰에서 한국의 전통 줄타기를 이미 알고 있었다고 밝히며, 다음 도전 희망 장소로 한라산과 롯데타워 등을 꼽았다고 해요.
- 1개월 전1일 얀 루스 선수가 서울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를 잇는 120m 상공의 외줄을 무사히 건너며 고공 외줄타기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해요. 현장에서는 약 2만 2천 명의 시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고난도 기술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어요.
- 1개월 전이번 고공 줄타기는 서울시 후원과 레드불 코리아 주최로 열리는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로, 국내 도심에서 슬랙라인 행사가 개최되는 것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어요.
- 1개월 전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광화문 일대 상공 120m에 설치된 160m 구간을 왕복하는 퍼포먼스를 1일 오후 두 차례 선보인다고 서울시가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