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게임 축구, 중국 꺾고 결승 진출했다면서요?
중국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라 대회 4연패까지 단 1승만 남겨뒀어요.
중국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라 대회 4연패까지 단 1승만 남겨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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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23 축구 대표팀이 준결승전에서 중국을 2-1로 제압하고 결승 진출에 성공해 아시안게임 4연패 달성을 눈앞에 뒀습니다.
01무슨 일이 있었나
한국 U-23 축구 대표팀이 준결승전에서 중국을 2대1로 꺾고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어요.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베트남을 4대0으로 제압한 8강전에 이어 준결승에서도 역전승을 거두며 기세를 이어갔습니다.
조별리그 사우디아라비아전 승리와 8강전 완승에 이어 중국과의 준결승전까지 제압한 대표팀은 아시안게임 4연패 달성에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되었어요.
- 언제
-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2차전
- 어디서
-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
- 무엇이
- 사우디전 2-0 승리로 조 1위 8강 진출
02왜 이런 일이 생겼나
이번 사우디전은 조 1위 자리가 걸린 중요한 길목이었어요. 한국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하며 양민혁과 이현주 등을 선발로 내세워 공격진에 변화를 줬습니다. 높이를 활용한 고공 축구와 정교한 측면 공격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전략이 제대로 적중했다는 평가가 나와요.
한국 축구는 이번 대회에서 아시안게임 4연패라는 대기록에 도전하고 있어요. 과거 손흥민이나 김민재처럼 금메달로 병역 특례를 받은 선배들의 뒤를 이어 젊은 대표팀 선수들이 매 경기 뛰어난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 축구는 이번 대회에서 아시안게임 4연패라는 대기록에 도전하고 있어요.
※ 본 글은 국내외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주요 내용을 정리한 정보성 게시물입니다.
03지금까지의 전개
- 1개월 전스포츠조선 보도를 보면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10월 3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나고야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일본을 상대로 결승전을 치른다고 해요.최신
- 1개월 전결승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민성 감독은 대표팀 연령을 문제 삼은 일본 측 기자의 질문에 부정 선수를 출전시킨 것이 아니라고 일침을 가하며, 경기 외적 환경에 연연하지 않고 우승에만 집중하겠다고 밝혔다고 해요.
- 1개월 전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대표팀 배준호 선수는 거친 경기가 되겠지만 서로를 믿고 플레이한다면 우승할 수 있다고 각오를 밝혔다고 해요.
- 1개월 전한국 U-23 축구 대표팀과 일본의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은 오는 10월 3일 오후 7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치러질 예정이라고 해요.
- 1개월 전한편 준결승전에서 한국에 역전패한 중국 내부에서는 비판 대신 달라진 경기력에 주목하며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어요.